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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5, 유용한 기능 Best 5

갤럭시 S5,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능 Best 5


갤럭시 S5를 사용한지 어느새 한 달이 넘었습니다. 기어 Fit과 세트로 사용하다보니 실생활에서 늘 사용하는 유용한 기능이 몇 가지 생겼는데요. 오늘은 그동안 유용하게 사용했던 '갤럭시 S5의 기능 Best 5'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갤럭시 S5 유용한 기능 첫 번째, 초절전 모드
어떤 기능을 먼저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야외 활동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기능들을 먼저 알려드리자는 생각에 준비한 첫 번째 기능은 '초절전 모드' 입니다. 윈도우 사용자들에게는 '최대 절전 모드' 라는 용어가 좀 더 익숙하긴 한데, 초절전 모드라고 하니 왠지 어떤 만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뭔가 강력한 기능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갤럭시 S5는 배터리 용량이 2,800 mAh로 전작에 비해서 높아지긴 했지만, 기어 Fit과 연동해서 사용하면서 블루투스 연동으로 인한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하여 처음보다는 사용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대부분 사무실에서 일을 하니 크게 불편함은 없었지만, 야외 활동을 하는 날이면 늘 걱정하는 것이 배터리 사용 시간이었는데요.

갤럭시 S5 사용자라면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절전 모드를 잘 활용하면 되거든요.

 
배터리 용량이 대략 15% 이하로 남은 경우, 충전하라는 알림 메시지가 팝업됩니다. 이 때부터 마음이 조급해지기 마련인데요. 요즘은 별 고민하지 않고 '초절전 모드' 기능을 ON! 합니다. 이전 리뷰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완충전 상태에서 '초절전 모드'를 켜두면 대략 22~23일 정도는 거뜬히 대기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절전 모드는 상단 알림바에서 선택해서 실행할 수 있는데, 화면 색상을 회색 음영으로 변경하고 필수 앱 및 내가 선택한 앱 외에는 종료하게 됩니다. 그리고 화면이 꺼져 있을 때는 모바일 데이터를 끄고 Wi-Fi나 블루투스와 같은 지속적인 통신을 하며 배터리를 갉아 먹는(?) 기능들을 자동으로 끄는 동작을 합니다. 


갤럭시 S5의 초절전 모드를 실행하고 웹 브라우저를 실행해보면 위 이미지처럼 회색 음영 처리되어 화면이 나옵니다. 전화나 문자 사용은 당연히 가능하고 카카오톡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음성 녹음이나 메모 등의 앱도 사용하도록 설정해두면 활용할 수 있으므로 배터리 사용량을 최대한 늘리면서 야외 활동을 할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충전을 좀 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비행기 모드로 변경해두면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전화나 문자를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므로 잘 활용하지 않게 되는데, 갤럭시 S5의 초절전 모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죠! 충전 시간도 조금 빠르게 앞당길 수 있습니다.


■ 갤럭시 S5 유용한 기능 두 번째, 안전 지킴이로 긴급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다!
위험한 상황에 처했거나 가족이나 지인에게 급한 연락을 부탁할 때, 현재 내가 있는 위치가 안전한 곳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갤럭시 S5 의 안전 지킴이 기능을 설정해두면 손쉽게 연락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지킴이 기능은 긴급 모드와 Geo 뉴스, 도움 요청 메시지, 주요 연락처 관리 기능으로 나뉘는데, 먼저 도움 요청 메시지는 미리 지정해둔 연락처로 도움 요청 메시지와 현재 위치를 문자 메시지로 보내주는 기능을 합니다.



도움 요청 메시지 기능을 활성화 하고 갤럭시 S5의 전원 버튼을 3회 연속으로 누르면 미리 지정해둔 연락처로 긴급 메시지가 전송되는데, 소리 녹음 전송 옵션까지 활성화하면 미리 녹음해둔 음성 파일까지 전송됩니다. 긴급한 상황에서 부모님님이나 애인, 지인들에게 연락하고 싶지만, 현재 위치를 검색하기도 쉽지 않고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걸기 쉽지 않은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미리 알리지 않고 실행했다가 여친님한테 혼나고 부랴부랴 부모님께도 전화드렸던 바로 그 기능입니다. ^^;

암튼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현재 위치 정보와 미리 녹음해둔 음성 파일이 함께 3개의 메시지로 날라가게 됩니다. 잘 모르는 동네에서 밤길을 가다 이상한 사람이 따라온다거나 산길에서 헤맬 때 이 기능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더군요.


안전 지킴이 기능 중, Geo 뉴스는 현재 위치가 자연 재해로부터 안전한지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갤럭시 S5를 처음 세팅하면 홈 화면에 위젯으로 추가가되어있는데, 위치(GPS) 기능을 켠 상태에서 Geo 뉴스 기능을 활성화 하면 관련된 정보를 사용자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현재 사용자가 있는 위치를 맵으로 알려주고 지진 / 태풍 / 해일 / 폭염 / 한파 / 강풍 / 황사 / 낙뢰 / 대설 / 호우 / 건조 / 풍랑 등의 자연 재해 및 주의 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저는 TV를 보지 않아 뉴스를 스마트폰으로 출근하면서 보는 편이라 가끔 날씨 정보를 몰라서 황사가 와도 마스크를 지참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갤럭시 S5의 GEO 뉴스 기능으로 황사 피해로 부터 벗어나길 기대했었습니다. 아쉽게도 초미세먼지에 대한 알림은 오지 않더군요 ^^;

그래도 낙뢰나 강풍 등의 위험이 있는 경우, 메인 화면에 설정해둔 GEO 뉴스 위젯으로 바로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줘서 현재 위치의 기상 상태를 아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행 갔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갤럭시 S5 유용한 기능 세 번째, 향상된 카메라 성능!
이전 리뷰에서 갤럭시 S5의 향상된 카메라 성능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스마트폰 최초로 DSLR에 적용되는 하이브리드 AF를 탑재해 더욱 빠르게 초점을 잡을 수 있게 된 일명 '퀵 오토포커스' 뿐만 아니라 좀 더 느낌 있는 사진을 찍는데 도움을 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웃포커스 기능은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여 피사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고 느낌 있는 사진이 나오기 때문에 인물 촬영할 때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갤럭시 S5 또한 이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갤럭시 S5, 아웃포커싱 기능으로 촬영 후, 초점 변경 가능 (근거리 초점)

아웃포커스 기능은 찍을 대상과 50cm 이내 거리에서만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배경과 거리는 3배가 유지되도록 유지해줘야 효과가 확실하게 살아납니다. 갤럭시 S5 사용자분들은 이 점을 꼭 기억하시길!

아웃포커스 기능을 켜둔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 위 이미지처럼 '진행 중' 알림 메시지와 함께 아웃포커스가 적용된 사진을 만드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블러(blur)처리 하는 방식일 뿐이구나.. 라는 생각에 약간 실망을 했는데, 촬영 후, 처리 시간이 따로 필요한 이유는 초점을 추가로 편집할 수 있도록 근거리/원거리/전체초점 값을 유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갤럭시 S5 아웃포커스 기능, 원거리 초점으로 변경!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아웃포커스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은 추가 편집으로 초점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신통방통한 기능이죠! 위 이미지처럼 아웃포커스로 촬영한 사진의 편집화면으로 들어가면 근거리 / 원거리 / 전 초점 세 가지 옵션이 제공되고, 원하는 초점을 선택하면 해당 설정에 맞춰서 사진이 변형됩니다.

그럼, 갤럭시 S5의 아웃포커스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 몇 장 함께 보실까요?















그리고 야외 촬영 시, 갤럭시 S5 카메라 기능 중, 필수로 사용하게 되는 HDR 기능도 꽤 유용합니다. DSLR 카메라를 갖고 나가서 야외 촬영을 하고 집에와서 보면 가장 안타까운 사진이 역광 사진인데요.

보정을 해서 어둡게 처리된 부분의 노출을 높일 수는 있겠지만, 부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올 확률이 높죠. 햇살이 내리쬐는 숲길에서 후광 받은 사진을 찍고 싶은데, 역광이라서 얼굴이 시꺼먼쓰로 나올 것 같아 걱정이라면? 갤럭시 S5 카메라의 HDR 모드를 활용하면 역광 사진도 척척 잘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일한 위치지만, HDR 모드를 켜고 끄는 것에 따른 결과물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셨나요?
HDR 모드는 위 이미지로 소개해드린 것처럼 역광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컬러감을 더욱 높여줘서 숲이나 바다 등의 풍경과 함께 하는 사진을 담을 때 정말 유용한 기능입니다. 더욱 푸르고 밝게 표현할 뿐만 아니라 선명도가 더욱 좋아지더군요.

갤럭시 S5 의 카메라 성능을 맛볼 수 있는사진들은 이전 리뷰에서 참고해주세요!


■ 갤럭시S5 유용한 기능 네 번째, 기어 Fit과의 환상 조합!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고,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출시한 기어 Fit은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S5와 매일 착용하고 다니다보니 S 헬스와 연동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기도 하고, 전화나 문자, 이메일 등을 굳이 폰을 꺼내지 않더라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대를 많이 했던 심박수 체크는 '내가 의료기기를 원했었구나' 라며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든 아쉬운 기능이긴 하지만, 당연한 결과니 그러려니 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우선 기어 Fit은 정사각형이 아닌 손목을 감싸는 형태의 가로로 긴~ 커브드 디스플레이라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디자인에 대해 좋은 평가를 주고 있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잠들기 전엔 시계를 벗고 자는 편이었는데, 기어 Fit은 자는 동안 수면 관련 통계를 계속 내기 위해서 잘 때도 착용하고 있으나 크게 불편하지 않은지 아침에 깰 때까지 잘 착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완충전하면 4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량이다보니 자기 전에 충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전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개인적으론 만족스럽네요. ^^


요즘들어 프레젠테이션 하는 경우도 많고, 회의가 부쩍 많아져서 스마트폰을 갖고 들어갔다가 열심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굳이 열지 않고 기어 Fit 화면을 들여다보고 빠른 속도로 전화 수신 거부를 하거나 문자나 이메일을 확인하고 바로 응답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 스마트폰이 책상 위에 놓여 있는데도 기어 Fit 화면을 먼저 들여다보고 추가적인 액션을 취한다는 것은 확실히 저한테 편의성과 사용성이 높은 기기라는 것을 몸이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갤럭시 S5 사용자 분들이라면 기어 Fit을 함께 사용해보시는 걸 무조건 추천해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


이전 리뷰에서도 소개해드렸지만, 갤럭시 S5와 함께 기어 Fit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몇 가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손목에 착용하고 생활하면서 S 헬스 앱과 연동해서 운동 관련 체크를 가장 많이 하게 됩니다. 만보계 기능 뿐만 아니라 걷기, 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 방식에 맞춰 운동 시간 및 거리, 심박수 체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래프 형태로 통계를 내서 확인할 수도 있구요.



S 헬스 앱에서는 걸음 수나 칼로리 소모량 등의 목표치를 미리 설정해두고 해당 목표치를 달성하는 경우, 메달을 부여해서 목표에 대한 성취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이 구현되어있습니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설정해뒀었는데, 어느새 이 목표치를 매일 채워넣지 않으면 왠지 하루 한 일을 다 마치지 않고 자는 듯한 찜찜함마저 느껴질 정도니 말 다 했죠 ^^;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를 많이 했던 심박수 체크 기능은 말 그대로 심박수만 체크해주는 기능이었습니다. 이전 리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심장 수술을 한 지 얼마 안되서 심박 체크에 좀 민감한 편인데, 갤럭시 S5나 기어 Fit의 심박수 체크 기능을 잘 활용하면 불규칙적으로 심장이 뛰는 경우를 체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능은 의료 기기에서나 가능한 것이 현실이고 갤럭시 S5와 기어 Fit에서는 말 그대로 현재 심박수가 얼마인지 체크해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이 별로 좋지 않다! 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매일 심박 체크를 자연스레 하게 되고, 술 마실 때도 내가 지금 어느 정도 취한 것인지 체크할 때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술 자리에 함께한 분들이 심박수 체크해보자고 갤럭시 S5나 기어 Fit을 가져가는 경우도 허다했구요.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요즘은 기어 Fit을 매일 착용하고 자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면 중 얼마나 깊은 잠을 자는지 체크해보기 위해서였는데요. 보통 평일에는 3~4시간만 자는 터라 짧은 시간 깊게 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기어 Fit으로 측정해보니 뒤척임 없는 수면 시간이 실제 수면 시간보다 약 40분 가량씩 평균적으로 부족하더군요. 

아직 정보를 찾아보진 않았는데, 뒤척임 없이 깊은 잠을 자는 방법을 연구해볼 예정입니다. 갤럭시 S5와 기어 Fit을 사용하면서 연구하고 싶은 분야가 하나 생겼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밌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디자인도 예쁘지만, 갤럭시 S5를 두고 나온 경우, 찾기도 쉬워서 편리함!







■ 갤럭시 S5 유용한 기능 다섯 번째, 다운로드 부스터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기능은 실내에서만 거의 활용했던 기능인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입니다. 이는 크기가 큰 파일(30MB 이상)을 다운로드 받을 때, Wi-Fi와 LTE 데이터 네트워크를 동시에 이용해 보다 빠르게 파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갤럭시 S5의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에 탑재된 기능으로 최대 다운로드 속도 150Mbps 를 내는 LTE 단말 규격 '카테고리 4'에 5세대 Wi-Fi인 802.11ac 및 다중 안테나(MIMO) 기술을 더한 방식입니다.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통신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최대 8개의 LTE 주파수를 동시에 지원해 전 세계 어디서나 LTE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획기적인 점 중 하나입니다.


회사나 공공장소에서 Wi-Fi를 이용하는 경우, 접속자가 많거나 802.11n 구격을 지원하지 않아 3G 같은 속도를 보이거나 연결이 잘 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 답답한 경우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급하게 외출하기 전 동영상을 빠르게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등 빠른 다운로드 속도가 갑자기 필요한 경우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구요.

이 때, 갤럭시 S5의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을 활용하면 LTE와 Wi-Fi를 하나로 묶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LTE 데이터를 함께 사용하므로 남은 데이터 용량이 충분하지 않은 분들은 사용 시, 주의 하셔야 한다는 점!


삼성 러닝이나 비디오 등의 앱에서 강좌나 영화 파일 등을 다운로드 할 때는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을 맘껏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 기능이 활성화 되기 전 위 이미지처럼 안내 문구가 나와서 사용자에게 한 번 더 주의 사항을 인식시켜 줍니다.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앱은 Samsung Apps, 인터넷, Play 무비, Play 게임, YouTube(HTTPS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일부 콘텐츠는 다운로드 안될 수 있습니다.), chrome, T Store 등입니다. 아쉽게도 이메일, ChatON, 카카오톡, 트위터 등의 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갤럭시 S5의 다운로드 부스터 기능을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 이는 이전 리뷰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 달 넘게 사용해온 갤럭시 S5와 기어 Fit.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과 개선된 UI/UX로 사용성과 편의성이 좋아진 제품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통신 3사 영업 정지로 약간 타이밍이 애매한 순간에 나와서 갤럭시 S5의 사용자가 기대보다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영업 정지가 풀리면서 요즘 여기저기 많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불편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을 계속해서 어필해야 제품이 개선되고, 해외에서도 계속 호평을 받는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의 기대와 눈높이가 정말 많이 높아지다보니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 등 많은 관계자 분들의 고민이 갈 수록 많아질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저도 소프트웨어 품질검사를 하는 입장에 있다보니 어떨 땐, 까칠한 시각으로 제품을 바라보게 되고, 어떨 땐, 회사 제품에 반영할 만한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되기도 합니다.

갤럭시 S5와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기어 Fit 또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많은 고민을 거쳐 차기작을 만들 때 참고해서 더 좋은 디바이스가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갤럭시 S5나 기어 Fit을 사용하면서 궁금한 사항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이상, 하늘다래였습니다. Seeit!





  • 갤럭시만의 유용한 기능 잘 보고 갑니다.^^

  • 새로 출시된 갤럭시 S5가 새로운 기능들을 많이 탑재하고 있는 것 같군요..
    특히 기어와 연동하면 더 좋은 기능을 즐길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늦게 다녀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고.. 활기찬 시간 맞이하세요^^

  • 앗!!
    조만간 나도 갤S5를 써볼기회가....흐흐흐흐
    거침없이 기다려 주갔으~ㅋㅋㅋㅋㅋ

    카메라 아웃포커싱 기능 맘에 든당ㅋㅋ

  • 저도 갤럭시 S5 써보고싶어요 ^^
    덕분에 정보 잘 알아갑니다

  • 초절전모드와 카메라의 기능메뉴가 돋보입니다.
    ISO및 측광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카메라에 많은 발전이 있네요.

  • elslgdng 2014.10.0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스5 구매자입니다...
    QHD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하더니만, 사진찍고 찍은 사진 손으로 조금 확대해보면 수채화 그림처럼
    나옵니다... 디스플레이가 갤3,4보다 더 안좋은것 같습니다... 카메라 성능도 그렇게 좋지 않고요..
    다른 갤5폰도 테스트 해보니 같습니다..
    as 문의했지만, 화질을 인정하면서도 원래 그렇답니다... 뭥미?
    갤3 사용했었는데, 갤3는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ㅠ.ㅠ 난 적극 구매반대입니다.

  • 갤5 구매 적극 반대 7천만표요!~~~~갤3쓰다가 갤5 로 바꾸고 지금까지 후회만하고 잏는 한사람으로써 짚고 넘어가야겠기에......ㅋ카메라 화소만 높여놨지 속내는 프로그램 인우적으로 좋게보이게 한것이더군요 진짜 물감 칠한듯..ㅋ 그덕에 시스템 메모리RAM엄청 잡아먹구요 사용시간 ㄱㄴ어지면 버벅거리기도하고 외이파이 다이랙트 다중연결시 꺼짐현상까지.....램이 감당못하는거죠..CPU와 호환도 변로인듯...컴퓨터좀아는 사람은 알듯 하구요 다음..전면카메라..이건 쓰래기에요 갤3 는 사실적으로 선명한데 5는 화질구리고 초점도 안잡히고 물감으로 칠한건 같고 요즘 셀카가 유행인데 이거사면 절대 후회함! 다음은 싸이드 베젤 주머니에 넣고 쓰다 보니 조금 휘어있어서 살펴보니 베젤이 휘었고 휘면서 미세하게 옆으로 튀어나와서 AS물어보니 누수검사결과 이상없고 베젤 튀어나온건 방수와 큰상관 없다는 대답..ㅋ전체적으로 램용량 딸리는것 때문에 그런지...사용중 밧데리 열도 심하고 특히 동영상 찍을때 더심한편임 ...기타등등 갤5쓰는 한사람으로써 완전! 진짜! 후회하기 싫으면 사지 마시길 사기당한기분임..

    • 음, 말씀하신 사항이면 분명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해당 기기 문제는 아닌지요?
      (카메라가 수채화처럼 보인다는 사항 말구요 ^^;)

      저는 정말 잘 써왔고,
      갤3, 4, 5 혼용으로 계속 써왔는데..
      괜찮은 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불편 사항은 계속 고객센터에 어필하셔서
      다음 버전 나올 땐, 불편하게 느끼신 점 잘 개선 되었음 좋겠네요.
      (제가 못 느낀거라..어떻게 공감을 못해드리겠.. ㅠ_ㅠ)

  • 초절전 모드 만든 이유가 밧데리 소모가 심해서 눈속임으로 넣은건 같음